어젯밤 미국 증시의 기술주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. 외국인 매도세와 환율 부담 속에서 개별 종목과 성장주 중심으로 오후 장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.